여기랑 주제가 맞는 이야기인진 잘 모르겠는데 10년도 전에 초6때 슴에서 길캐 당했었거든ㅠ 문제는 그때는 정말 2d밖에 모르는 투디덕이어서 그 아저씨가 동방신기 소속사라고 정말 모르냐고 할때 진짜 모른다고 이상한 사람 아니냐고 생각했음 ㅎㅎ... 옆에 친구도 있었는데 아저씨랑 둘이서 슴이 어떤데인지 막 말해줬는데 그냥 무시ㅠ... 집에도 전화오고 그랬는데 싹 씹었거든ㅠ 아찌가 명함도 줬는데... 문제는 그 후 3년뒤에 입덕하곸ㅋㅋㅋㅋ 현 최애도 슴소속ㅋㅋㅋㅋㅋ 그때 내가 연락해서 혹시나 연습생이라도 했으면 구 최애나 현 최애랑 대화라도 해봤을텐데 하는 생각이가 든다ㅠ 문득 표 구하는게 힘든 오늘 밤 그 명함이 생각나네...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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