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고 중학생인데 1학년때부터 고등학생 만나고 양다리 걸치고 그것도 모자라서 세다리 걸치는건 알았어 말리다가 싸우기도 하고 사실 그거외에 마음이 잘맞는 친구라서 내버려뒀어 걔가 나한테 친구가 나한테 맡긴건데 나보고 담배 잠시 맡아달라고 했을때도 그만큼 믿었는데 고삼이랑 사귀면서 집에 들락날락하고 그러면서 딴동네애랑 사귀고 또 동시에 중학생오빠랑 관계맺고 한명 정리하고 한명 사귀면서 이번에는 스무살 중반을 만났더라 걔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고 난 진짜 그정도일줄 몰랐고 술담배하는것도 몰랐어 근데 걔가 정신없는 사이에 하나둘 흘리면서 얘기하더라 내가 어떻게 대해야되나 이제 무슨일 터지고 걔 옆에서 하나둘 멀어져도 믿었으니까 쉴드쳐주고 도와줬는데.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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