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선포했다. '보라, 누가 세상의 중심이지?' [송원섭의 와칭]
21일 열린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 콘서트는 60분간의 화력 시범으로 느껴졌습니다. 지금껏 대한민국의 이런 공간에서 이런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것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어떤 형용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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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대를 통해 한국은 세계를 담을 젊은이들의 대담함을 보여줬고, 동시에 60분 동안 미래 도시 같은 한국 도심의 이미지를 세계에 생중계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라이브를 통해 넷플릭스는 무엇을 얻고, 하이브는 무엇을 얻고, 관광객은 얼마를 썼고, 서울시장은 무엇을 얻었는가를 이야기하는 것은 이제 좀 좀스럽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부디 대한민국의 기업이, 학교가, 정치가 어떤 실천으로 이 퍼포먼스와 균형을 맞출지, 어떻게 하면 이 젊은이들의 배포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줄지 진지하게 논의할 때가 아닐까요
자려고누웠는데 기사보고 띵해지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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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