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애들아...집순이인척해서^^... ^ 애들이 갑자기 약속잡을대마다 너무 긴장탐...
당장나갈옷은 있는데 저번에 입은거라..딱 한벌만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매일같이 만나서 입었던거 또입어도 암생각안드는데 일년에 한번만낫는데 똑같은거 입고잇으면 아무래도 기억을 하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체육복이랑 후드티는 좀 있는데 애들 다멋쟁이라 자격지심에 입을수가없다...애들다 코트에 치마입ㅁ고 힐신고 다니는데 나혼자 트레이닝바지에 패딩입고 오면 너무 예의가 아닌것같아서^^...내가 생각해봐도 같이다니기 싫을거야...
물로 ㄴ옷ㅇ을 사면되지만 휴..오년동안 옷안사고 교복만입고다니다가 갑자기 사려니 여러모로 힘들다...^^...어제도 세시간동안 골라봣는데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고 어딘가 조금씩 맘에 안들고 그래서 아 이시간이면 게임을 몇판하냐!!!!이러고 사는것도 포기하고 안나가고있음..근데글구 난 내가 꾸미는ㄱ 좋아하는데 환경적억압때문에 안꾸미고 다니는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꾸미는거 싫어하는거였음...누가 부담없는 스타일로 옷좀 골라주고 나보고 딱 세트로 사라고 하면좋겟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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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