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 넓고... 그러신 분 계시니... 진짜 엄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미칠 것 같아 아디다스 가서 좀 많이 샀더니 카드 받았는데 거기 직원 앞에다 대고 우리 집은 아디다스 싫어하는데...이런 거 줘봤자 쓸 일이 없을텐데..이러고... 300만원어치 사고 그런 말 직원 앞에서 하면 누가 믿어주냐고... 그리고 길가는 여자애들 보면서 어휴..저렇게 뚱뚱해서 어떡해... 해서 엄마 남이 나한테 구런 말하면 좋겠어? 제발 좀 하지마 하면 너는 말랐는데 그런 소리 들을 일이 뭐있냐고..구러고... 입 주책이라 그래야되나..진짜 돌겠음... 예의없고..내가 구러지말라고 그래도 내가 예민하다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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