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동성애자가 없어서 어색함을 갖고있을뿐 존중해왔거든 근데 집에서 엄마아빠가 하시는 말씀이 설령 내가동성애자라고 할지라도 엄마아빠가 그거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다고 하시는거야 널 낳아준 사람이라고 니가 누굴 좋아하는지 관여할 자격이 없다면서 이걸듣고 생각해보니까 내가 그들의 사랑을 존중하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내가 그들도 아니고 자기네들이 좋다는데 내가 뭐라고 호불호를 나누는가..라고나 할까 결론은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사랑은 좋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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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현재 역대급 호불호라는 서브웨이 신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