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속상한게 일단 내 주변은 아님 친할머니가 목사님이신데 사촌오빠 커밍아웃했을때 다 외면?하고 이해도 잘 못했는데 가장 먼저 오빠 손잡아주고 기도해주셨음 진짜 사랑으로 품은 느낌이였음 할머니랑 사촌오빠랑 그렇게 펑펑 울고 나서 동성애자라는 인식이 우리집안에서도 많이 바뀌고 좋아져서 지금은 떳떳하게 남자친구도 데려오고 그런다 그냥 내 주변은 그렇다구...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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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속상한게 일단 내 주변은 아님 친할머니가 목사님이신데 사촌오빠 커밍아웃했을때 다 외면?하고 이해도 잘 못했는데 가장 먼저 오빠 손잡아주고 기도해주셨음 진짜 사랑으로 품은 느낌이였음 할머니랑 사촌오빠랑 그렇게 펑펑 울고 나서 동성애자라는 인식이 우리집안에서도 많이 바뀌고 좋아져서 지금은 떳떳하게 남자친구도 데려오고 그런다 그냥 내 주변은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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