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까지 생각해서 계획해둔 일이 있는데 엄마가 용돈을 말도 없이 끊어버려서 큰일났다...ㅜㅜㅜ 어떡하지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ㅜㅠㅠ 엄마한테 용돈 달라니까 알바도 하고 학교 휴학도 했는데 무슨 용돈이냐고ㅠ... 아ㅏㅏㅏㅜㅜ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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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까지 생각해서 계획해둔 일이 있는데 엄마가 용돈을 말도 없이 끊어버려서 큰일났다...ㅜㅜㅜ 어떡하지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ㅜㅠㅠ 엄마한테 용돈 달라니까 알바도 하고 학교 휴학도 했는데 무슨 용돈이냐고ㅠ... 아ㅏㅏㅏ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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