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애기 때부터 머리 자르러 가면 정가 값에서 천원은 꼭 까까 사 먹으라고 할인 비슷한 느낌으로 쥐여 주셨는데 어제 갔는데도 아직도 삼각김밥이라도 사먹으라고 천원 거슬러 주셔 모든 사람한테 이렇게 해 주시는 것 같음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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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애기 때부터 머리 자르러 가면 정가 값에서 천원은 꼭 까까 사 먹으라고 할인 비슷한 느낌으로 쥐여 주셨는데 어제 갔는데도 아직도 삼각김밥이라도 사먹으라고 천원 거슬러 주셔 모든 사람한테 이렇게 해 주시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