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 길에 친구랑 3명이서 가고 있었는데 플랜카드 들고 되게 해맑은 표정으로 오면서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예수교에서 왔는데요~ 혹시 학생들 몇학년이세요? 막 이러고 우리가 겁나 단호하게 갈 길 가니까 아까 말했던 사람 옆 사람이 어우 이렇게 단호한 사람들 오랜만이네~ 이러고 막 뭐라 말하려고 해서 나랑 친구 한명은 그냥 앞으로 직진하는데 다른 애가 아니요 저 절 다녀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거 사이비야? 1분도 시간 안돼요? 이러면서 끈질기게 따라오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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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