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그 몇일전 초록글 치킨보고 어니언치킨이 너무 먹고싶어서.. 몇일전부터 계속 먹고싶어서 우울했는데 오늘 ㅌㅈ치킨 시켜먹으려다 집에 나 혼자여서 안먹기로해서 그냥 그 치킨집 위치찾다가 분식집사진봤는데 넘 먹고싶어서 친구랑 대신 내가 밥도 사줘야해서 떡볶이 사줬는데...너무 맛없어..진짜 튀김은 까만가루에 누런기름이고 딱딱하고 심지어 씹다가 다 뿌사지고.. 떡볶이는 다 불어서 물에 고춧가루 뿌린것같고... 포크로 먹으려는데 포크에 떡볶이 양념 덜씻은거 다 묻어있고.. 나 시급 7000원 첫노가다해서 번돈으로 사먹은건데..진짜... 다먹고 혼자 독서실에 앉아서 울었어.. 이게아닌데...옆에 사람들을까봐 눈물만흘리고..진짜 대성통곡하고싶은데.. 진짜 너무 먹고싶었던건데..배만 불러서 토할것같고.. 아무도 위로를 안해줘...나 너무 슬퍼..정말..위로좀해줘.... 사진캡쳐들은 몇일전부터 먹고 싶다고 말하던거야...하.. 더많은데 몇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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