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있는데 엄마가 유튜브 보더니 음 ㅇㅏㅇ유 도 성형했네 이러는거야 그러면서 유튜브에 떠도는 그 성형한 스타들 이럼거 사진을 나한테 보여주는거임.. 그래서 나는 안했다고 생각해서 딱 이렇게 말함 엄마 걔 성형수술 안했어! 완전 악의적으로 캡쳐된거네 이렇게 떠도는 거 믿지 말라고 이랬거든? 그랬는데 엄마가 갑자기 혀차면서 날 노려보더니 너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냐? 이럼 ??? 나 예민해? 암튼 그래서 내가 언제 예민하게 반응했다 그래 이랬어 엄마가 그러더니 갑자기 진짜 소리를 지르면서 웃자고 한 얘기에 니가 죽자고 달려들잖아! 이럼 그리고 뒤에 작게 니가 무슨 사생팬이냐? 이럼 ㅋㅋㅋㅁㅋㅋㅋㅋㅋㅋㅋ? 사생팬? 이거익예로 가야하나 암튼 그래서 그때부터 어이옶어져서 아니 엄마는 이런것 갖다가 사생팬이라고 그래? 이랬는데 됐으니까 싫다고 나가래 목소리도 듣기 싫대 그 다음부터는 나도 비꼬고 엄마도 비꼬고 2차전 했지뭐.. 구건 내가 잘못했는데 내가 위에 적어놓은것중에서 비꼰것빼고 저렇게 욕들을 만큼 잘못한거있어? 나 진심 이해가 안가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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