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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난 크게 흥미 느끼는 일은 오래 일할 자신이 없어서 젊을 때 알바로 욕구 채우고 있고
전공도 했고 잘할 자신 있는 일은 직업안정성은 있는데 평생은 못할 것 같아서 고민돼

사실 크게 흥미 느끼는 일은 그냥 돈 많아서 내 사업장 차리면 어느정도 해결될 것 같은데 불안정하다고 느껴져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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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해외나가면 ㅇㅇ 한국에서는 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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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해외 나갈 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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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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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직업 물어봐도 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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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호사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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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아 간호사는 해외가 좋다고 자자하더라 ㅠㅠ 나가서도 잘 되길 바랄게!
만약에 한국에만 있어야한다면 다른 직종 찾을 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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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공했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이 직업안정성까지 있으면 최곤데 복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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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박봉이야 ㅠㅠ 평생 일은 할 수 있는데 그만큼 일이 좀 힘들어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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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NO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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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지금 무슨 일 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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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엔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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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직업안정성을 못 느끼는 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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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업무 환경이 별로야..
일에서 벗어나는 순간이 거의 없고 엔터테인먼트라는 업종 자체가 남들이 노는 시간에 내가 일함 + 근데 일이라서 남들 근무할때도 일함 이런.. 특징이 있어..ㅠㅠ
나이들면 정신이나 몸이나 못버틸것같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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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아… 지인 중에 방송쪽 근무하는 사람 있는데 엔터도 방송촬영이랑 비슷한 면이 있나보네…. ㅠㅠㅠㅠㅠ
그럼 혹시 고려 중인 직종 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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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그걸 아직 못 정해서 못 떠나는 중이야..!ㅠㅠ
정해지면 바로 떠나려구.. 쓰니 진로 고민 중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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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우웅🥹
그냥 좋아하는 일 하고 노후대비 버릴지, 그냥 전공 살리고 적당히 부족하게 살지, 새로운 제3의 길을 개척해야 할지 고민이다
난 솔직히 1, 3이 제일 고민이고 2는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 중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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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움.. 나는 조아하는 일 하는 거 추천… 유망한 직종이 있는거지 판도는 언제 바뀔지 몰라서.. 좋아하는 마음이라도 있어야되는 것 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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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공무원 10년째인데 그만둘 생각 없옹 시험 준비하고 고생해서 들어온것도 있긴 한데 업무 하는거도 나랑 잘 맞고 복지도 좋아서 아마 평생 내 의지로 그만 둘 일 없을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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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래서 요즘 공무원도 고민 중이야 ㅠ 학생 땐 공부 잘했어서 시험은 괜찮을 것 같은데 막상 입사하고 나서 급여나 수직적인 분위기같은 데서 후회할까봐 걱정 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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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사실 큰 욕심 없이 개미처럼 쪼끔씩 모으면서 사는 성격이고 좀 무던한 성격이라 스트레스가 크지 않은데 쓰니가 다른 길에 뜻이 있으면 시도 해 본 다음에 공무원 준비해보면 어때? 내 주변에 공무원 어린 나이에 합격해서 다니다가 다른 일 하고 싶다고 그만 두는 사람들 꽤 많이 봤어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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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잘 맞는다고 느끼는 건 서비스직이라 오래 일하긴 힘들 것 같아
일단은 나도 고민 중이라 일하면서 즐기고 있는데 이런 생활을 얼마나 더 할지는 모르겠어 길면 1~2년 내로 정리해야 할 것 같아 ㅠㅠ
이젠 20대 후반이 코앞이라 안정적인 직장을 찾고 싶은데 나는 재미, 성취감, 돈이 중요한 것 같아서 고민된다 ㅠㅠ 주위에 공무원 도전하다 좌절한 사람, 공무원하다가 그만 둔 사람이 꽤 있어서 더 고민되는 것 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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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성격적으로 좀 수직적인 분위기에 대한 반감이 좀 있어서 더더더 쉽지 않은 것 같아 ㅠㅠ
내 전공도 수직적인 분위기가 있거든…. 일은 잘할 자신 있는데 스트레스 많이 쌓일 것 같아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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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같은 상황+성격이면 공뭔 안맞을수도 있을 것 같아... 쓰니가 잘못됐다는거 절대 ㄴㄴ고 진짜 말 그대로 여기 분위기 많이 풀렸다곤 하지만 여전히 고지식하고 좁고 수직적이고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은데 글쿤.. 하고 일하는거 은근 많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다ㅜㅜ 이제 곧 20대 후반이면 고민 많을 시기인거 너무 잘 알겠어서 뭔가 도움되는 얘기 해주고는 싶은데 나도 아는게 요정도라ㅜㅜ 그래도 쓰니가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시간들이 분명 쓰니한테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생각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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