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89039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9년 전 (2017/1/22) 게시물이에요

언니는 30이 한참 넘은 사람임 나랑 나이차이가 좀 있음


취직해서 따로 살아서 주말에만 얼굴봄

근데 올때마다 심장에 비수꽂는 말이나 상처되는말을 아무렇지 않게 함


예를 들면

너만 안태어났으면 내가 외동인데, 

엄마아빠가 너안낳으려고 했는데 어쩔수없이 낳은거야

이러거나


갑자기 티비보고있다가 내 턱끝이 튀어나왔다며 주걱턱이라고 이상하다고함

양악을 하라느니,, 교정을 하라느니..

나도 내얼굴이 연예인처럼 이쁘고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평범하게 살기에는 문제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오고있는데 꼭 저럼


그리고 나는 평소 키큰게 별로임.. 마르고 뼈대가 얇은 체형이아니라 

누가 키 크다고 하면 그냥 좀 위축되는 성격임..


언니 키가 171이고 내가 172인데,

병원에서 내키 172인것도 언니도 봤으면서


친척들이 언니한테 키크다고 그러면 갑자기

내가 훨씬더 크다고 그러고 쟤 좀있으면 180이라고 그럼


우리가 친한사이냐고 묻는다면, 

중간에 내가 18살때까지 한 5년간은 매일매일 피터지게 싸움 방문이 부셔져서 떨어질정도로


18살때 나한테 나가죽으라고 한뒤로

그후로 7년간 말한마디 안섞고 지냈었음...언니랑 같은 공간에 있지않으려 방에서만 지냈음

그기간동안 엄마를 피말리게 해서 정말미안하지만

언니가 나한테 저런 말들을 할때 엄마가 언니한테 아무런 중재도 해주지않아

나는 내나름대로 상처받고.. 그런 나날들이었음


그리고 최근에야 가끔 눈마주치면 한마디씩하고, 

어디갔다온다 이정도만 이야기하는 사이가 됨

그런데 위에 쓴 말들을 고대로 다시 하기시작함.



이건 공감능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날 그냥 가족으로 생각안하는것같음..

내가 참다참다 못해 아빠한테 언니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것같다고 했더니


그러려니 하란다. 원래 성격이라고...

내편인줄 알았던 아빠까지 그렇게 말하니까 살기가 싫어진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뭐지?새벽부터 비온다했는데 안오길래 보니까 또 안온다네
5:13 l 조회 4
X 어제 시작해서 배워가는중인데 이걸로 해킹은 안되지?
5:09 l 조회 13
아니 인간적으로 현관문 쾅쾅 닫는 인간들 진짜 개짜증남... 이걸ㄹ로 새벽에 몇번이나 깨는지아냐ㅑ
5:09 l 조회 11
우리 엄마 하루에 얼음 거의 100개 먹는다 …2
5:08 l 조회 22
연합뉴스 레전드
5:04 l 조회 38
헐 나 치과 다이소 햄버거사러 가야된다고...비오지마ㅠㅠㅠㅠ그만오라고ㅓ
5:03 l 조회 10
지하철에서 귀파던 빌런 생각나네
5:02 l 조회 12
일본 고급맨션도 다 추워???
5:02 l 조회 6
예쁘게 걷는 날은 꼭 화장실 가고 싶냐고 말 걸림 1
5:01 l 조회 33
다들 이번 선거 투표할꺼지?
5:00 l 조회 12
난 백수하면 안되는 타입인가보ㅓ 1
4:58 l 조회 14
주말엔 특별한 거 먹어?2
4:58 l 조회 11
명란감자소금빵 어디서 사먹어 (서울
4:57 l 조회 7
사람 많아지기 시작하면 심박수 불구ㅠ칙+빠르게뜀+상체가 쾅쾅 흔들릴정도로 크게 뛰는거 어디가야해???? 6
4:54 l 조회 35
배고파 편의점갈까 4
4:51 l 조회 17
근데 ㄹㅇ 화장 안 하고 다니거나 편하게 입고 댱기는 사람들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음? 4
4:50 l 조회 111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데2
4:45 l 조회 32
나 회피형+ 책임감 없는 행동 너무 많이 함4
4:44 l 조회 54
이따 병원 갈라캣는데 휴무일 젤 밑에 써있는거 확인 안했으면 헛걸음 할뻔.... 오늘 휴일이네 ㅠ 다른 병..
4:43 l 조회 7
비 진짜 많이 오네6
4:36 l 조회 18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