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고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특히 어머님이 교사셔서 공부 많이 강요하셨는데 공부 외에는 터치가 없으셔서 약간 애가 공부, 돈이 전부인 줄 아는 사람이 된 것 같아 늘 부족함 없이 돈 주셨고 심지어 걔한테 카드도 주셔서 한달에 100원 넘게 쓰고 다니는 건 기본이었구.. 나랑 고등학교 애들 얘기하다가도 걔 어느 대학 갔다며? 지잡대 왜가? 이런 식으로 얘기 잘하고 엄마가 나 중소기업 가라고 돈 ㅅ쓴거 아니라는 식으로도 얘기 잘하구 나는 돈이 많으면 좋긴 하겠지만 모든걸 그렇게 평가하는 게 좋지만은 않다고 느껴지는데 익들 생각은 어때? 친한 친구라서 선뜻 뭐라하기가 겁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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