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으로 산다고 매번 말하시지만 항상 달달함이 풍겨...어디 놀러가서 돗자리피고 앉으면 꼭 아빠가 엄마무릎을 베고 잔다던가 엄마한테 꽃을 사다준다던가 엄마가 아빠한테 막 잔소리하거나 놀리면 까분다!이러면서 머리 쓰다듬고 엄마도 나한테 아빠 욕 엄청 하면서 막상 아빠보면 눈에서 꿀떨어지고 내가 들은 목소리랑은 차원이 다른 애교섞인 목소리를 내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이런 부부 되고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23) 게시물이에요 |
|
정으로 산다고 매번 말하시지만 항상 달달함이 풍겨...어디 놀러가서 돗자리피고 앉으면 꼭 아빠가 엄마무릎을 베고 잔다던가 엄마한테 꽃을 사다준다던가 엄마가 아빠한테 막 잔소리하거나 놀리면 까분다!이러면서 머리 쓰다듬고 엄마도 나한테 아빠 욕 엄청 하면서 막상 아빠보면 눈에서 꿀떨어지고 내가 들은 목소리랑은 차원이 다른 애교섞인 목소리를 내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이런 부부 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