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몇 달 됐는데 우리 지역이 작아서 그런가 마감이 열시 반이래
하여튼 난 열시 반에 마감인 걸 몰랐고! 지네들이 내가 열시 십분에 와서 주문할 때도 마감 시간 언급 없이 드시고 가시겠어요? 이래서 네 하고 먹고 있었는데 사람 뜸하니까 알바가 하는 말이 막 다 들리잖아 근데 막 갑자기 자기들끼리 쪼개다가 수근대는 거야 난 다 들리는데ㅋㅋㅋ난 걍 다 먹고 가려고 하는데 한 이십 오분쯤인가? 뒤에서 여자알바생이 쟤 어떡해? 마감 타임 다 와가는데..; 이러고 또 남자매니저은 좋다고 낄낄대면서 어련히 먹겠지ㅋㅋ아니면 나가서 바닥에서 처.먹던가ㅋ 이러면서 쪼개는 거... 기분 확 나빠져서 알바생 째려보다가 걍 꿋꿋하게 다 먹고 나옴ㅋㅋ
여주 롯데리아 망해라 아주ㅋㅋㅋㅋ진짜 같잖다

인스티즈앱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