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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
이 글은 9년 전 (2017/1/23) 게시물이에요

내가 못나고 뚱뚱해서 창피하대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하는 말은 다 부정적이게 받아들이고 말대꾸하고 머리도 길어서 더럽게 하고 다닌다더라

엄마가 창피해서 어떻게 자기 주변 사람들한테 내가 자기 딸이냐고 얘기하고 다니녜

내가 상처받는 말 그런식으로 지말라니까 자기한테 말걸지도 말래

자기는 나 이제 신경안쓸거고 해달라는것도 안해줄거라고 입 열지 말래

찾아봤는데 문고리에 줄 메달고 목에 감고 힘빼고 있으면 죽는다며?

정말 그렇게라도 해서 죽어야하나 싶다 난 부모한테 창피한 자식이니까 살 가치도 없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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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같으면 그런생각 가지고 사는 엄마가 더 창피하다고 우리엄마라고 못하겠다고 똑같이 말해줄듯 나는 뭐든지 똑같이 행동해서 그 행동이 잘못된 서란걸 알게해주는 성격이라.. 읽는내내 화가 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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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 ㅋㅋㅋㅋ그래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조용히하래 나더러 자기가 나보다 나이 몇십살이나 많고 자기는 내 엄마니까 그렇게 말해도 된대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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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ㄷㄷ 그정도면 진짜 그냥 무시하고 귀닫는데 최고일듯 또 군! 이러면서.. 너무 화난다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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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항상 우리엄마는 이런식이야 매일 사람 자존감 깎아내리고 상처주는 말만 하고 근데 자기 말이 다 맞는 줄 알아 ㅋㅋㅋㅋㅋㅋ 매일 내가 내 생각대로 다 얘기하면 조용히 하라하구 엄마한테 말대꾸 하지말라하고 집에서 나가라하고 그냥 진짜 답답해 ㅋㅋㅋㅋ 그냥 엄마랑 아빠랑 이혼했으면 좋겠음 맨날 아빠 돈이나 뜯어가고 퍽하면 욕해대고 자기 짜증나면 손올라가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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