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나고 뚱뚱해서 창피하대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하는 말은 다 부정적이게 받아들이고 말대꾸하고 머리도 길어서 더럽게 하고 다닌다더라
엄마가 창피해서 어떻게 자기 주변 사람들한테 내가 자기 딸이냐고 얘기하고 다니녜
내가 상처받는 말 그런식으로 지말라니까 자기한테 말걸지도 말래
자기는 나 이제 신경안쓸거고 해달라는것도 안해줄거라고 입 열지 말래
찾아봤는데 문고리에 줄 메달고 목에 감고 힘빼고 있으면 죽는다며?
정말 그렇게라도 해서 죽어야하나 싶다 난 부모한테 창피한 자식이니까 살 가치도 없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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