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생각해줘.
우리 올해 시급 작년에 비해서 500원도 안 올려줬어.
근데 우리에게 지워지는 부담은 커졌어.
이 만으로도 충분히 항의가능한 거 아냐?
물론 가족이나 아는 사람중에서 이런 소규모 상인들이 없더라도. 상관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우리는 시급이 500원도 안올랐는데 우리가 사는 데 필수적인 옷들이
몇만원이 아니더라도 단 천원 또는 300원이 오르더라도 우리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 이 글은 9년 전 (2017/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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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생각해줘. 우리 올해 시급 작년에 비해서 500원도 안 올려줬어. 근데 우리에게 지워지는 부담은 커졌어. 이 만으로도 충분히 항의가능한 거 아냐? 물론 가족이나 아는 사람중에서 이런 소규모 상인들이 없더라도. 상관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우리는 시급이 500원도 안올랐는데 우리가 사는 데 필수적인 옷들이 몇만원이 아니더라도 단 천원 또는 300원이 오르더라도 우리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