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사는걸까 안살고싶은데 다른사람들때문에 살고있는거면 내인생 너무 불쌍하지 않아? 그리고 기독교친구가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생명이니까 소중히해야한댔는데 진짜 그런거면 하나님 너무한거아니냐 나 안살고싶은데 만들어놓고 열심히 살으래 뭐 이런게 다있어...... 그럴거면 모두 똑같은 조건에서 다른 삶을 살게 하시던가....억울해죽음.....난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 모든 꿈과희망 다 사라짐 태어나는것도 맘대로 못태어났는데 죽는것도 맘대로 못죽네 환멸이 난다 쥐약먹고 뒈져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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