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햄찌를키우고있는데 얘가 지금 많이아파 아무래도 내생각엔 살만큼살아서 그런거같은데 언니는 계속병원데려가자고 그러는데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병원도 한달전쯤에 갔다왓어! 근데 괜찮아지는거 같더니 다시 염증생기고 걸음걸이도 절뚝거려ㅜㅜ 난 또 병원데려가도 잠깐괜찮다가 다시 이럴거같은생각에 병원안데려가고 그냥 집에서 해줄수있는만큼해주고 보내주는게 나을거같은생각인데 언니는 그게맘에안드나봐... 언니한테 어떻게 말해야 할까 언니는 친언니가 아니라 오빠여자친구야! 언니도햄찌키우고있고 지금까지 나도잘챙겨주고 햄찌도먹이나장난감같은거잘챙겨줬었어! 그래서 뭔가 맘편히얘기하기는힘들어서.... 뭐라해야할까? 그리고 내가 저런생각갖는게 생명을 소중히안하는 그런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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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