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일 있어서 빠졌는데 선생님 한분께만 말씀드리고 빠졌다고 다른 쌤들이 조금 화나셨다고 연락옴.. 나는 빠질때 내가 미리 말씀드린 쌤한테 말하면 된다고 들어서 그분께 미리 말씀드렸고 그간 일하면서 보니까 어떤애는 갑자기 아침에 3일간 어디가서 못간다고 카톡으로 말하고 빠져도 별말 안하시고 어떤애는 전날 과음해사 자느라 못왔는데도 웃고 넘어가길래 당연히 괜찮을 줄 알았는데 같이 일하는 애한테 쌤들 좀 화났다고 연락오니까 당황스럽다 후.. 괜히 내일 가기 싫어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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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