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말하기 창피해서 그나마 여기에 끄적여봐 일단 나는 21살이고 대학생이야 여동생이 한명있고 엄마 아빠 나 동생 이렇게 살아 나보다 더 힘든 가정환경에서 사는 익들이 많겠지만 .. 나와 비슷한 환경이면 조언을 좀 얻고싶어서 적어봐 아빠는 성격이 엄청 불 같아 심한욕설과 쉽게 손이 잘 올라가는 성격이야 엄마는 엄청 착하고 마음도 여려 둘이 몸짓차이도 많이 나 아빠는 키가 크고 엄마는 작고 말랏어 어렸을때의 기억인데 난 아직도 기억이나 내가 4살때 아빠가 바람을 폈엇어 엄마한테 걸리고 나랑 그 아줌마랑 도망인지는 모르겟는데 어떤 호텔로 들어간게 기억에 남아 그것때문에 아빠가 엄마도 바람을 피겟구나 하고 의심을 하는것같기도해 자기도 폈으니 당신이라고 못 피겟냐 이런심보 ? 그래서 엄마는 친구들이랑 술자리도 못 하고 아빠한테 허락을 맡아야 먹을 수 있어 그것도 웃긴게 허락한다해서 엄마가 맘편히 먹을수있는것도 아니야 맘에 안드는말을 조금이라도 하면 엄청 심하게 싸우거든 근데 여기서 내가 무조건 엄마편만 들 수 없는게 난 엄마가 바람피는것도 봐버렷어 중학교때 그래서 아빠가 지금 의심을 하는데 그러면 안되지만 설마하는 생각도 든다 근데 난 엄마를 믿고싶어 엄마는 진짜 우리위해서 살거든 그때도 아빠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잠깐 기댈사람이 필요해서 잠깐 바람이 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 그때잠깐 그러고 바로 정리한것같앗거든 지금도 아빠가 엄마 의심해서 뭐라고 하는상황인데 너무 기가차고 말이 안나와서 욕이 나온다 우리 집이랑 비슷한 익 있어 ? .. 도와줘 너무 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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