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1년이 내인생에서 가장 멍청했던 것 같아 6학년때였으니까 알거 다 알고 특정애들이 괴롭힌거지 같이 노는 친구도 있었는데 왜 내가 걔네한테 아무말도 못했을까 싶기도 하고 지금은 걔네보다 훨씬 밝게 잘 지내고 있고 걔네가 나 찾아서 잘지내냐고 예뻐졌다고 얼굴보자 그러더라 엄청 친한척하면서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진짜 가소로워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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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년이 내인생에서 가장 멍청했던 것 같아 6학년때였으니까 알거 다 알고 특정애들이 괴롭힌거지 같이 노는 친구도 있었는데 왜 내가 걔네한테 아무말도 못했을까 싶기도 하고 지금은 걔네보다 훨씬 밝게 잘 지내고 있고 걔네가 나 찾아서 잘지내냐고 예뻐졌다고 얼굴보자 그러더라 엄청 친한척하면서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진짜 가소로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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