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출근하기 싫다고 울고 병원에서 전화만 오면 긴장하고 놀라고 진짜 착하고 화 잘 안 내는 사람인데 일하면서 성질 다 배리고 근데 부모님이 계속 부담 줘서 버티고 있다가 결국 그만둔대 지켜보는 나도 힘들었다 또 공부하고 다른 일을 찾아야겠지만 얼른 정리하고 집 와서 잠깐이라도 푹 쉬면 좋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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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출근하기 싫다고 울고 병원에서 전화만 오면 긴장하고 놀라고 진짜 착하고 화 잘 안 내는 사람인데 일하면서 성질 다 배리고 근데 부모님이 계속 부담 줘서 버티고 있다가 결국 그만둔대 지켜보는 나도 힘들었다 또 공부하고 다른 일을 찾아야겠지만 얼른 정리하고 집 와서 잠깐이라도 푹 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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