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하고...인기글 같은 글 봐도 실습도 안해본 일개 학생이라 뭐 아는 것도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고. 내가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을지 걱정되고 그렇다. 이 길이 맞는 걸까. 미래의 나는 저런 상황을 수없이 겪게 될텐데 그땐 어떡하지.. 다큐만 몇 개 봐도 화장실도 못 가고 밥도 잘 못 먹고 그렇게 내내 일하시던데... 아무리 힘들어도 속으로 삼켜야만 하는 직업인가 싶어. 사명감이나 책임감 당연히 지녀야 하는 거지만 때로는 너무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고. 진짜 모르겠다ㅜㅜㅜ 내가 걱정이 넘 많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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