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미가 유별나다는건 아니고.. 그냥...같이 공감하고 같이 즐길 사람이 많은 취미생활을 하고싶은데 안됨 드라마 보는거 귀찮아함 애니 보는것도 귀찮아서 못봄 노래는 20분 정도 들으면 잠들고 책은 일년에 10권 읽으면 많이 읽는것... 영화보는건 귀찮은걸 넘어서 안좋아함 영화관 가는건 내인생에서 정말 피곤한 일이고 학교에서 틀어주는 것도 귀찮아서 좀 보다가 잠들어버림 게임도 귀찮아서 못함 그리고 게임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음... 그림 그리는 거 못해서 하다보면 기분만 상함(원래 내가 좀 부정적이라...) 운동 귀찮아서 못함+배드민턴 탁구 좋아하는데 너무 못해서 나랑 같이하는 상대방은 누구든 인내심의 한계를 느낌... 몸치인가봐 몇년째 해도 ㅎㅎ...☆ 쇼핑도 안 좋아함 사실 사고싶은것도 많고 구경도 좋아하지만 돈이 없어서... 맨날 사지도 못하고 구경만 하면 오히려 속상함 그리고 그게 다 스트레스로 감 요리 못함 제가 바로 간 하나도 제대로 못 맞추는 바보손입니다... 그리고 귀찮아서 굶고말지 이런 주의라 요리를 안 하게 되는 것도 있지 뭐 만드는것도 귀찮아... 그걸 하기위해 재료를 준비하는 것부터가 나한테는 너무나도 귀찮은 일 그럼 뭐 좋아할게 있기는 해?? 싶겠지만 저도 좋아하는게 있죠 하하핳 난 축구보는거 진짜진짜 좋아해서 축구장 간다고 아침에 나가서 밤에 집 들어와도 1도 힘들지 않음 귀찮음 끝판왕인 나도 좋아하는 거는 안 귀찮더라고... 근데 중요한건 난 국내축구만 보는데 주변 사람들은 다 해외축구만 보고 국축은 관심도 없다는거지 난 공감대를 형성할 사람이 거의 없다는거.. 그래서 남들이 많이 즐기는 그런 취미를 갖고픈데... 안되더라고 쥬륵 난 대체 왜 그렇게 귀찮은게 많은거지ㅋㅋㄱㅋ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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