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아서 그런지 면접 보고나서 죄송하지만 다른 사람 구했어요 하는거 잘 못 믿겠어서 사람 안 구해졌는데 내가 별로라서 떨어뜨리고 변명으로 착한 거짓말 식으로 말한건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동생한테 알바 구했는지 문의 전화해보라고 하고 친구한테도 해보라하고 내가 아빠 폰으로 해보기도 해...(가족들 폰 번호가 다 달라서 해도 모름...)
동생이 가끔 소름 돋는다고 하는데 의외로 그냥 저렇게 둘러대는 곳 많아서 계속 확인하게 되더라고 그냥 확실하게 저희랑 안 맞는 것 같아요 하면 포기하기 편한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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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