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금까지 계속 설 음식 준비하다가 새아빠한테 할머니 집에서 (3분 거리) 양파 좀 가지고 와주면 안 되냐고 했는데 엄마 겁나 째려보더니 남동생이 간다고 하고 남동생 가자마자 엄마한테 너는 하라고 사람이 부탁할게 있는 거지 그런 걸 시키냐고 너 점점 기어오른다고 이러는 거 와 양파 하나로 저런 소리 하고 진짜 화난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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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금까지 계속 설 음식 준비하다가 새아빠한테 할머니 집에서 (3분 거리) 양파 좀 가지고 와주면 안 되냐고 했는데 엄마 겁나 째려보더니 남동생이 간다고 하고 남동생 가자마자 엄마한테 너는 하라고 사람이 부탁할게 있는 거지 그런 걸 시키냐고 너 점점 기어오른다고 이러는 거 와 양파 하나로 저런 소리 하고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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