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지금 18살인데 명절에 우리 가족들 외할머니댁 간 적도 3번도 안 될거임 그동안 외할머니 만난것도 10번 이내인데 며칠간 집에 머문다니까 솔직히 조금 불편하기도 했음 우리 동네에 이모들도 사는데 굳이 우리집에서 자겠다는것도 모르겠고 내가 나가야 되서 집 뒤져가면서 지갑 찾았었는데 이모들이랑 외삼촌 앞에서 외할머니가 자기가 훔친거 아니니까 의심 하지 말라 이런식으로 말 하고 재작년인가 주무시고 작년 명절에도 엄마랑 이모들이 섬에서 나와서 자라니까 외할머니가 불편해서 안 잔다고 그럼 그러면 이모랑 엄마가 나랑 내 남동생이 불편하게했다고 욕 하는데 한 두번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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