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 저소득층이고 못 사는 동네에서 제일 안 좋은 아파트에 살아 그래서 나라의 도움을 조금 받고 사는데 그게 남한테 알려져도 부끄럽다는 생각 진짜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는데 꼭 그 글뿐만 아니라 주변에 돈 잘 버는 집 애들 보면 진짜 너무 허탈하고 슬프고 그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들은 나무라는 게 아니고 상대적 박탈감 같은 거...? 우리 부모님도 나름 열심히 살아 오셔서 이룬 결과일텐데 나보다 엄마아빠가 더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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