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사실 건물 두 채 있다앙..... 사람들 시선 같은 것 때문에 어디가서도 말 못하는데 그냥 털어놓고 싶어소....... 근데 건물 두 개 있어도 살면서 명품 같은 거 받아본적도 사본적도 없고 갖고 싶은건 다 내가 알바 해서 사 (우리 엄마 아빠 원칙이라서/이런게 당연한 거일수도 있지만) 건물주라고 하면 주변에서 무조건 딴 세상 사람 취급하고 철없는 막내 딸내미로 평가절하하는게 싫어서 주변에는 절대 말 안하고 알바 빡세게 해서 돈벌면서 산다!!!! 후 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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