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끔 집에 들어올 때 치킨이나 빵 같은 거 들고 오길래 물어봤는데 친구들이랑 먹다가 남았는데 내가 좋아하니까 챙겨왔다고 하더라.. 아 물론 진짜 먹다가 만 거 말고 여러개 샀는데 포장 안 벗기고 남은 거ㅇㅇ 저 말 들으니까 난 친구들이랑 뭐 먹고 남아도 그냥 남기거나 버리고 내가 맛있게 먹는 것만 생각하는데 엄마는 딸 좋아하는 거라고 챙겨오잖아ㅠㅜㅜㅜㅜㅜㅜㅜ허어우ㅜㅜㅜㅜㅜㅜ엄마아아ㅜ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진짜 울컥했음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가끔 집에 들어올 때 치킨이나 빵 같은 거 들고 오길래 물어봤는데 친구들이랑 먹다가 남았는데 내가 좋아하니까 챙겨왔다고 하더라.. 아 물론 진짜 먹다가 만 거 말고 여러개 샀는데 포장 안 벗기고 남은 거ㅇㅇ 저 말 들으니까 난 친구들이랑 뭐 먹고 남아도 그냥 남기거나 버리고 내가 맛있게 먹는 것만 생각하는데 엄마는 딸 좋아하는 거라고 챙겨오잖아ㅠㅜㅜㅜㅜㅜㅜㅜ허어우ㅜㅜㅜㅜㅜㅜ엄마아아ㅜ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진짜 울컥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