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과거의 나는 사실 공부를 잘해서 외가 친가 다 기대 받아오면서 자랐는데 갑자기 고3 되고나서 음악에 빠져서 학교 합격했긴한데.. 다른 대학은 300대1 그에 비해서 나는 수시 2차 밖에 넣을 수 없던 상황인데 그것도 학교가 몇 없어서 한 군데만 넣었는데 거기 붙었어 50대 1정도.. 물론 그냥 익들 생각에는 오십대일이면 높은거라고 생각하겠지만 학교과 단톡에도 여긴 아무나 뽑히는거 같다고 그말해서..뭔가 친척보기 눈치보여 어쩌지 와 갑자기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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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