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싫은 거 티못내서 걍 꾹꾹 참고 다니다보니깐 남들은 절친인줄암..ㅎㅎ.. 휴 타지생활하는데 하루종일같이 다니는 애가 스트레스 주니깐 무지괴로운데 남들은 베픈줄아니까 표현할데도 없고 답답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26) 게시물이에요 |
|
난 싫은 거 티못내서 걍 꾹꾹 참고 다니다보니깐 남들은 절친인줄암..ㅎㅎ.. 휴 타지생활하는데 하루종일같이 다니는 애가 스트레스 주니깐 무지괴로운데 남들은 베픈줄아니까 표현할데도 없고 답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