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자기가 잘못된 부분이 있는걸 어느정도 안다는건데 고칠 생각은 1도 없음 그냥 내 딸만큼은 자기같은 사람 만나서 고생 안했으면 좋겠다 이거임. 그럼 엄마는 그래도 되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