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글로벌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 디즈니플러스(+)가 2년 만에 국내 이용자 300만명을 회복했다.
디즈니+는 올해 초호화 배우들이 출연하는 대형 신작을 줄줄이 공개한다. 넷플릭스 흥행 대표 배우들이 연달아 디즈니+ 작품을 선택해 막강한 흥행 코드까지 확보했다. 300만선 회복을 시작으로 올해 디즈니+의 이용자 확대에 본격적으로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애플리케이션 통계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디즈니+의 국내 월간 활성이용자수(MAU)는 323만명을 기록했다. 디즈니+의 MAU가 300만명대 선을 회복한 것은 2024년 1월 이후 약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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