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통통했었거든 그래서명절마다 친가쪽 남자들이 다나보고 살좀빼라고 욕이란욕은다해서 내가 진짜 힘들게1년동안9키로를 빼고 오늘 알바때문에 늦게 할머니집갔는데 가족들이 나보고아무말안하다가 밥먹는데 삼촌이 너볼터지겠다고 그러니까 아빠가 쟤 볼에 사탕있는거라고 다같이웃길래 젓가락놓고 밖에나왔다 짜증나 얼마나 더빼야 저런소리안들을까 들어가기싫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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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통통했었거든 그래서명절마다 친가쪽 남자들이 다나보고 살좀빼라고 욕이란욕은다해서 내가 진짜 힘들게1년동안9키로를 빼고 오늘 알바때문에 늦게 할머니집갔는데 가족들이 나보고아무말안하다가 밥먹는데 삼촌이 너볼터지겠다고 그러니까 아빠가 쟤 볼에 사탕있는거라고 다같이웃길래 젓가락놓고 밖에나왔다 짜증나 얼마나 더빼야 저런소리안들을까 들어가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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