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것도 너무 많고, 주고 싶은 것도 너무 많으니까.
내 인생의 버팀목이니까 참견해도 되는데
친척들은 제발 빠지세요..... 평생 관심없다가 명절만 되면 다닥다닥 모여갖고
자식들이 무슨 경주마도 아닌데 누군 어쨋네 누군 저쨋네 하며
왜 경쟁에 지친 애들 또 비교해대며 경쟁시키냐
진짜 저런 어른은 되질 말아야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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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것도 너무 많고, 주고 싶은 것도 너무 많으니까. 내 인생의 버팀목이니까 참견해도 되는데 친척들은 제발 빠지세요..... 평생 관심없다가 명절만 되면 다닥다닥 모여갖고 자식들이 무슨 경주마도 아닌데 누군 어쨋네 누군 저쨋네 하며 왜 경쟁에 지친 애들 또 비교해대며 경쟁시키냐 진짜 저런 어른은 되질 말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