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싫어 속옷 작아져서 가족끼리 설 준비한다고 대형마트갔는데 엄마가 눈치없이 나 속옷 사야한다고 랑 ㅍㅌ 둘다 사야한다고 아빠한테 말했다... 근데 멍멍이 같은게 아빠가 왜? 가슴이 커졌나~? ←이렇게 장난스럽게 말해서 그래 거기까진 참을 수 있었어.... 그 뒤에 아빠가 빵뎅이가 커졌나~? ㅎ ←이런 소리를 지....껄이길래 현실 입으로 욕나왔다 진짜 너무 수치스러웠고 아빠가 너무 싫어 옛날에 내 머리채잡고 끌고가서 발로 밟은 전적도 있어서 정말 죽여 버리 고 싶 어........ 성격도 멍멍이같고 정말 교통사고나서 죽어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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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