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들 일 안하길래 맘은 불편하지만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상 내왔는데 큰 삼촌이 "이거 고기 삶지 왜 구웠어 삶으면 더 맛있는데 아까 탄내 날 때부터 뭔가 했다" 하길래 내가 "그렇게 잘 알면 삼촌이 와서 보고 삶지 왜 지켜 보고 있었어 왜 일은 여자들만 하는지 모르겠네" 하니까 암말도 못함^^ 히히^^
| 이 글은 8년 전 (2017/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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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들 일 안하길래 맘은 불편하지만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상 내왔는데 큰 삼촌이 "이거 고기 삶지 왜 구웠어 삶으면 더 맛있는데 아까 탄내 날 때부터 뭔가 했다" 하길래 내가 "그렇게 잘 알면 삼촌이 와서 보고 삶지 왜 지켜 보고 있었어 왜 일은 여자들만 하는지 모르겠네" 하니까 암말도 못함^^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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