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ㅏ.. 사춘기 시절에 살도 많이 찌고 촌스러워서 학교 다닐때 무시당했었거든 그때 기억 때문에 외모 꾸미는거 엄청 신경써 ㅠㅠ 지금은 쌍수하고 살빼서 영화 미녀는괴로워 처럼새인생 살고 있구. 외모 외에도 자존감 키우려고 노력중이야. 오늘 설때매 사촌오빠들 만났는데 진짜 심각하단 식으로 살빼라고 디스하고 ㅋㅋㅋ 문제있는 사람처럼 대해서 마상ㅠㅠㅠ 얼마나 더 빼고 찢고 넣고 칠해야 외모로 안깍아내릴지.. 이제 좀 외모로 안무시당하나 했는데 진짜 괴롭다 ㅋㅋ 사촌뿐아니고 외모로 말 못되게 하는 사람들 만날 때 마다 힘빠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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