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희망 과는 다른 과였어 그 과를 무지 가고 싶어했고... 나랑은 다른 과 희망이었고 근데 이번에 둘 다 정시인데 정시 보고 나서 대학 넣을 때 내가 치위생 넣는 다 했거든 꾸준히 3학년부터... 근데 내가 정시 원서 담임쌤이랑 상담 했을 때 어떤 대학 치위생이 나한테 과도하향이었거든 ? 근데 나는 쓸지말지 좀 고민되서 걔한테 고민상담이랍시고 말 했더니 걔가 나보고 과도하향? 그럼 나도 써야지 하고 썼어 둘 다 근데 떨어졌고, 나는 그 써야지 하고 쓴게 좀 기분 나빴는데 원래 가고 싶어했던 과도 아니였고 그냥 과도하향이라 내가 말 해주니까 쓴다 한 게... 나중에 전문대 쓰는 것도 나한테 계속 치위생 알아봤냐고 그러면서 어떤 대학교 발표가 며칠 전에 났는데 나보고 거기 발표 나고 며칠 뒤에 ㄱ넌 그 학교 안 썼냐 해서 썼다 하니까 치위생?!? 이러고 화들짝 놀랬다고 해야하나 왜 자기가 놀래지 싶기도 하고... 내가 너무 예민한가? 걔 꿈이 바뀐 거 아닌가 생각 들었는데 원래 희망하는 학과도 넣었더라 나는 내 얘기 듣고 바로 쓴 거에 대해서 좀 기분이나쁜데 내가 예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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