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 명품백 신발 휘감고 다니는거 보면 그저 놀라울 따름.. 우리집은 그렇게 잘사는 편도 아니고 여기도 2년 바짝해서 운빨로 겨우 들어왔는데 다른 애들은 애기때부터 최소 몇십~최대 몇천짜리 악기로 체계적으로 공부해서 들어오고 우리집은 우리집 사정에 맞춘거고 걔네는 걔네 사정에 맞춘거니까 그거에 대해서 따로 박탈감 이런건 없는데 가끔 백이나 힐같은거 얼마짜린지 알면 깜짝깜짝 놀람 동기들은 몇명빼고 무난한 가격대던데 선배들이 진짜 ㄷㄷ해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저런거 매고 입고 신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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