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스무살이고 작년 19살때 엄마가 사주 유명한 곳 가서 엄마꺼 본 다음에 나 나중에 뭐할것같냐고 물어봤어 작년까지 내가 꿈이 방송계열이었거든?엄마가 이걸 말하니까 그분이 나는 실력이 부족해서 방송계열응 못간다는거야 그 말 듣고 나 확 기분이 나빠졌음 아무튼 그리고나서 내가 어문계열을 간대 문과라고 말도 안했는데 ㅇㅅㅇ 근데 난 이 말 듣ㄱ고도 나니..?했음 난 수시 쓸 때 어문계열 쓸 생각 1도 없고 신방과만 쓸거라 생각핼거든 그리고 고3인데 이런거 믿으면 휩쓸릴까봐 잊고살았어 정말 까마득히 ㅋㅋㅋㅋㅋ그리고 원서 쓸 때 쯤 난 신방과를 쓰려고했는데 담임쌤이 쓰지말라고 가기힘들다고 날 설득햇지....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내 소신대로 고집할 수 있는건데 난 납득을 했고 경쟁률 낮은 어문계열을 씀..그리고 어문계열 간다 이번에.. 사주봤던거는 나중에 생각남......... .. 이거 맞으니까 그때 무당이 말해준 내 미래 직업이 뭔가 맞을 것 같고 막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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