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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
이 글은 9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어린 사람은 사주 따라서 인생 간다는 소리도 있고 그러는데

그런 만큼 조심히 조용히 다뤄야 하는 거 아닌가...?

난 이쪽 사람이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뭔가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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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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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인터넷은 익명의 다수가 있는 공간이라... 만약의 신기?가 있는데 나쁜 사람이라도 보면... ㅠㅠ 나 너무 걱정이 많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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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나도 진짜 친한친구아니면 말 잘 안 해 그마저도 자세히 망말 안 하고 소심쟁이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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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친구한테도 비밀이다8ㅅ8 무서워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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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헉 그럼 나도 이제부터 비밀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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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우리는 쫄보니까 단단해져야해! ;ㅅ;)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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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함부로 얘기해서 좋을 건 없다고 어디선가 들어서... 나도 가족들 말고는 밖이나 인터넷에서 내 사주 얘기 안 함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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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가족 외에는 내 사주 절대 말 안 해... 나만 알아도 찜찜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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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돜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엄마가 내 사주 보고 와서 나한테 말 해 주는 것도 뭔가 찜찜한데 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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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ㅋㅋㅋㅋㅋ 가족이라도 내 사주를 알게 되는 거고 나는 전해 듣는 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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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 맞어 그런 것도 있던데 얘기하며는 복 날라가고 그런 얘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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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사고 파는 것도 있다는데... 세상이 넘 무섭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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