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잘되면 더 잘되라고 응원도 해주고 그래야하는데
솔직히 속으로 너무 질투나고 그래... 나 재수할 때 친구는 대학 합격해서 나름 좋은 대학 갔는데
진짜 솔직히 말하면 걔가 면접보러 갔을 때 떨어졌으면 하는 생각도 든 적 있었어 물론 내색은 안하고 잘 보고오라고 했지만..
내 친구가 다른 친구 사귀거나 그러면 아 뭔가 자꾸 배알꼴리고.. 그냥 뭐라고 해야하지 ㅠㅠㅠㅠ
나 너무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거 같아... 진짜 그냥 나 스스로 너무 못된 거 같다고 느껴져서 자괴감도 오고 그런다

인스티즈앱
🚨사형 구형 순간 웃은 윤석열 + 방청객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