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염색하러온사람은 염색잘하시는 선생님한테 해주세요 이러는사람들있던데 큰미용실이나 작은미용실 다 그냥 신규고객은 돌아가면서 맡는거야 아님 시간비는 선생님이 해주거나 근데 내가 일할때 스탭인 내가봐도 진짜 못하는 디자이너쌤 계셨거든 염색하다가 화상입어서 컴플레인들어오고 그런적이 몇번있는데 손님들이 잘하는쌤부탁드려요 해서 그 분한테가면 막 내가불안하고 다른선생님 추천해주고싶고 막 그래 그냥 머리는 진짜 지인추천으로 가거나 아는곳에서 하렴ㅠ

인스티즈앱
두바이에 미친 대한민국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