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난 뭐하러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지..에휴... 여기 나라 사람도 아니여서 여기서 일도 못하는뎁..ㅠ난 돈 먹는 기계야ㅠㅠ 난중 내 밥벌이는 하고 있을까 못르겠네ㅠㅠ 우울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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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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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난 뭐하러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지..에휴... 여기 나라 사람도 아니여서 여기서 일도 못하는뎁..ㅠ난 돈 먹는 기계야ㅠㅠ 난중 내 밥벌이는 하고 있을까 못르겠네ㅠㅠ 우울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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