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집 샀긴 했지만 중고등학교 때에는 전세로 살았어서 새학기마다 담임이 전세인 사람 물을 때 항상 나만 손 들어서 애들이 이상하게 봤음... 그래서 그 이후에 전세 물어도 손 안 들었오